경산시 2026년 푸드테크 상용화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 완전 분석 | 컨소시엄당 최대 7,500만 원 지원
발행처: 정책나침반 · 작성: 정책나침반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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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가 푸드테크 기업과 외식·식품제조 기업 간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상용화모델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컨소시엄당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입니다.
경상북도 경산시가 푸드테크 기업과 외식·식품제조 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기술 상용화를 촉진하는 2026년 경산시 푸드테크 상용화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을 공고했습니다. 컨소시엄당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7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합니다.
핵심 요약
- 경상북도·경산시·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는 푸드테크 R&D 실증 지원사업이다.
- 지원 대상은 푸드테크 기업(주관)과 경산 소재 외식·식품제조업체(참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 컨소시엄당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하며, 상용화 모델 개발 및 현장 실증에 활용된다.
-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22일(일)부터 7월 10일(목)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접수한다.
- 세부 선정 기준과 지원 조건은 원문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사업 개요 및 배경
푸드테크(FoodTech)란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인공지능·자동화·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식품 생산·유통·외식 서비스에 접목한 산업 분야를 말합니다. 국내외적으로 푸드테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현장에 적용 가능한 상용화 모델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경상북도와 경산시,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2026년 경산시 푸드테크 상용화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핵심 목적은 외식·식품 제조 현장의 실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푸드테크 기업이 보유한 기술로 이를 해결하는 상용화 모델을 개발·실증하는 것입니다.
지원 대상 및 컨소시엄 구성 요건
이 사업의 핵심 특징은 단일 기업이 아닌 컨소시엄 단위로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주관기관과 참여기관의 역할이 명확히 구분됩니다.
| 구분 | 역할 | 요건 |
|---|---|---|
| 주관기관 | 컨소시엄을 대표하여 사업 수행 | 푸드테크 기업 |
| 참여기관 | 현장 실증 공간 및 수요 제공 | 경산시 소재 외식 또는 식품제조업체 |
주관기관인 푸드테크 기업은 기술 개발과 솔루션 구현을 담당하며, 참여기관인 경산 소재 외식·식품제조업체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실증 환경을 제공합니다.
참여기관의 경우 경산시 소재 요건이 명시되어 있으므로, 사업장 소재지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주관기관인 푸드테크 기업의 소재지 요건 등 세부 자격 기준은 원문 공고 및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원 내용 및 지원 분야
지원 규모
컨소시엄당 최대 75백만 원(7,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건수, 매칭 비율, 자부담 조건 등 세부 지원 조건은 공고 첨부파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원 분야
사업에서 제시하는 지원 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1. 푸드테크기업 기술선도형
푸드테크 기업이 보유하거나 개발 중인 기술을 중심으로, 외식·식품제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상용화 모델을 개발하는 방식입니다. 기술 공급자 중심의 접근으로, 우수한 기술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 지역식품산업 수요기반형
경산 지역 외식·식품제조업체가 실제로 겪고 있는 현장 애로사항을 출발점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 기반의 상용화 모델을 개발하는 방식입니다. 수요처 중심의 접근으로, 현장 적합성이 높은 기술 개발을 유도합니다.
두 분야 모두 외식 및 식품 제조기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공통 목표로 하며, 단순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 실증까지 수행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입니다.
신청 방법 및 절차
신청 기간
2026년 6월 22일(일) ~ 2026년 7월 10일(목)
마감일 이후 접수된 서류는 검토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여유를 두고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접수 방법
이 사업은 이메일 접수만 가능합니다.
- 접수 이메일: jin940123@gepa.kr
- 문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ESG·기업지원팀 (054-470-8562)
신청 절차 요약
- 원문 공고 및 첨부파일 내 신청서 양식 확인
- 컨소시엄 구성(주관기관·참여기관 역할 분담 및 협약)
- 신청서류 작성 및 취합
- 마감일(7월 10일)까지 이메일 제출
- 심사 및 선정 결과 통보
서류 양식, 제출 서류 목록, 평가 기준 등 상세 내용은 반드시 원문 공고의 첨부파일을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의사항
- 이 사업은 경산시 소재 외식·식품제조업체가 참여기관으로 포함된 컨소시엄 단위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독 기업 신청은 불가합니다.
- 지원 금액, 자부담 비율, 선정 건수 등 세부 조건은 원문 공고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접수는 이메일로만 이루어지므로, 첨부파일 누락 여부를 발송 전 반드시 점검하세요.
- 정책 및 지원 조건은 공고 이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공식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사업 관련 세부 문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ESG·기업지원팀(054-470-8562)으로 직접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2026년 경산시 푸드테크 상용화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은 단순한 R&D 보조금을 넘어, 기술 공급자인 푸드테크 기업과 기술 수요자인 외식·식품제조업체를 연결하는 협력 기반의 실증 지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컨소시엄당 최대 7,500만 원이라는 지원 규모도 초기 상용화 단계의 기업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신청 마감이 2026년 7월 10일로 많지 않은 준비 시간이 주어지므로, 컨소시엄 구성과 서류 준비를 서둘러야 합니다. 우리 기업이 이 사업의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어떤 분야로 신청해야 할지 판단이 어렵다면 정책나침반의 무료 진단·상담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사업은 단독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 사업은 컨소시엄 단위로만 신청 가능합니다. 주관기관인 푸드테크 기업과 참여기관인 경산 소재 외식·식품제조업체가 함께 구성된 컨소시엄이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집니다. 단독 기업 신청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참여기관인 외식·식품제조업체의 소재지 요건은 무엇인가요?
참여기관은 경상북도 경산시 소재의 외식 또는 식품제조업체여야 합니다. 경산시 외 지역에 소재한 업체는 참여기관 자격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요건은 반드시 원문 공고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원금은 최대 얼마이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컨소시엄당 최대 7,500만 원(75백만 원)이 지원됩니다. 지원금은 외식·식품제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솔루션 기반 상용화 모델 개발 및 실증에 활용됩니다. 자부담 비율 등 세부 조건은 원문 공고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신청서를 포함한 제출 서류를 이메일(jin940123@gepa.kr)로 발송하면 됩니다. 온라인 포털이나 방문 접수는 운영하지 않으며, 신청 마감일은 2026년 7월 10일입니다. 서류 양식은 원문 공고 첨부파일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분야는 어떻게 구분되나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푸드테크기업 기술선도형'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방식이고, '지역식품산업 수요기반형'은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방식입니다. 컨소시엄의 기술 역량과 현장 수요를 고려하여 적합한 분야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사업 관련 문의는 어디에 하면 되나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ESG·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전화번호는 054-470-8562이며, 이메일은 jin940123@gepa.kr입니다. 서류 제출과 문의 모두 동일한 이메일 주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발행 정보
발행처: 정책나침반 · 작성: 정책나침반 편집팀
정책나침반 편집팀은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진흥공단·기업마당 등 공식 공고와 1차 자료를 모니터링하고, 정책자금·정부지원사업 정보를 교차 확인해 정리합니다.
정책과 지원사업 내용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